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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206560)] 탐방노트 조회 : 5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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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4/12 06:37
 

1) VFX 기술 중심에서 콘텐츠 제작/투자로 영역 확대 


2018년 덱스터의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392억원/21억원(+55%/흑자전환 YoY)이었으며 부문별로는 VFX제작/투자수익/기타용역이 각각 282억원/97억원/13억원을 기록


지난해 처음 발생한 투자수익 97억원은 신과 함께 1,2의 국내 상영 수익에서 발생했으며, 올해는 해외 부가판권이나 일본(일정 확정 및 조만간 홍보 예정)/중국(번역작업 중국 배급사 부담으로 완료 후 심의 대기 중)에서의 개봉 수익이 있을 수 있음. 


2) VFX 내 매출 포트폴리오 내 Mix 변화(매출 비중은 테마파크>드라마>한국영화>중국영화 순)


과거 VFX 매출은 중국 영화가 80%, 국내 영화 20%로 영화 중심이었으나, 올해부터 영화 대비 수익성이 좋은 중국 테마파크, 한국 드라마의 비중이 영화보다 커질 예정. 수익성은 중국 테마파크>드라마>영화 순


가장 큰 비중 차지할 중국 테마 파크는 현재 완다 3개/에버 1개로 총 4건이 수주되어 있으며 작은 건은 55억원/큰 건은 68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임. 4건 중 3건이 올해 마무리 될 예정


드라마는 아스달 연대기 시즌 1(84억원)/프로젝트A(스튜디오드래곤, 27억원)이 올해 중 방영 예정


영화 매출은 한국 영화 백두산(자체제작영화, 70억원), 사자, 전투 등과 중국 영화가 있음


3) 영화/드라마 제작 자회사 덱스터 픽쳐스가 매년 백두산급 영화 1~1.5편 제작 예정

현재 덱스터가 150억원, 나머지 금액을 CJ ENM에서 조달한 백두산(하정우, 이병헌, 마동석, 수지 출연) 진행 중. 지난 2월 크랭크인했고. 7월 크랭크업해서 올해 말 개봉을 목표.


과거 신과 함께 1,2와의 차이점은 자회사(덱스터 픽쳐스)에서 제작해 투자수익(모집 분 중 자체 계정) + 제작매출(및 흥행 시 수익) 인식


4) 대표이사 변경 및 내부 효율화(인원 감축)


기존 대표이사이던 김용화 감독이 덱스터 픽쳐스 대표이사로 옮기고 콘텐츠 부문에 역량 집중 예정, 신규 대표이사 류춘호 사장은 전문 경영인


자체 소프트웨어 툴(약 80개)을 통한 효율 증진으로 아티스트 인력을 줄이고 있음(지난해 380명에서 현재 300명으로 감축 했으며 향후 추가 감원도 가능).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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