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카지노] 변화, 그리고 가능성? 조회 : 5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4/24 07:55
 
외인 카지노: 발표된 악재보다는 변하는 외부 환경에 초점을

외인 카지노 업체인 파라다이스와 GKL 의 1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다만 월별 카지노 매출을 통해 시장에 인지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실적 하회가 주가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인바운드 성수기인 하반기를 지나 비수기인 상반기에 접어들면서 GKL 와 파라다이스 기존 사업장(P-city 제외)은 4 분기 대비 1 분기 매출이 감소했다. 이는 매년 있어온 계절성으로 성장성 훼손 문제는 아니다.

1) 중국 대형 공항 증설에 따른 한중 노선 증가, 2) 파친코 규제 및 카지노 합법화에 따른 일본 관광객의 한국 카지노 유입 효과는 여전히 외인 카지노의 두 자릿수 성장을 지지하고 있다. 외인 카지노의 두 축인 중국과 일본의 성장세가 유효한 데 반해 주가에는 반영되지 못한 상태다. 인바운드 성수기에 진입하는 하반기 이전에 외인카지노의 비중확대를 추천한다.

내국인 카지노: 발표된 호재, 그러나 매출 증가까지는 한 스텝 더 풀려야

강원랜드의 1 분기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3,697 억원(-2.3% YoY)과 1,145 억원(-9.1% YoY)으로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2 월 초까지 부진했던 고객 유입은 피크 시간에 테이블을 늘리는 전략을 통해 영업 시간 단축(지난해 4 월부터 영업 종료 시간이 기존 6 시에서 4 시로 당겨짐) 영향을 상쇄했다. 1Q18 광고선전비로 계상된 평창올림픽 기부금 170 억원이 올해는 발생하지 않으나 1) 카지노 매출 소폭 하락, 2) 워터파크 비용, 3) 채용비리 이슈 후 신규 인원의 인건비가 더해지며 증익은 쉽지 않아 보인다.

2020 년까지 영업 연장을 보장받으며 정부에서 뺀 테이블들은 동사의 테이블 중 가장 높은 리밋의 테이블이었다. 외인카지노가 매출 총량제에서 제외되며 동사의 매출총량은 기존 대비 천억원 이상 증가할 전망이나 낮은 리밋의 테이블만으로는 늘어난 매출 총량을 온전히 누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지난해 600 억 가량 발생했던 기타손실이 올해 160 억으로 대폭 줄어든다고 가정하더라도 현재 동사의 주가는 2019 년 PER 기준 22 배로 과거 최고 수준에 해당한다.

메리츠 이효진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종목현미경]파라다이스_주가등락폭이 작아
아랫글
[종목현미경]파라다이스_거래비중 기관 20.18%, 외국인 16.08%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01.22

▲10.49
0.50%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08,500▲
  2. 필룩스7,380▲
  3. 쿠첸7,790▼
  4. 샘코33,150▲
  5. 콤텍시스템2,145▼
  6. 셀트리온헬스58,300▲
  7. 나노메딕스9,070↑
  8. 안트로젠46,250▲
  9. 풍국주정21,350▲
  10. 동아화성6,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