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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034230)] 예상된 적자보다, 성장에 주목 조회 : 4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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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08:02
 
1분기 영업손실 -6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4월에 보여준 1)사상 최고 드롭액 및 2)홀드율 y-y 개선 등 질적 성장에도 주목. P-City의 1-2시설 개장 이후 매출 성장세 역시 긍정적. 업종 내 Top Pick 유지


예상했던 영업적자보단, 1) 중국VIP 회복과 2) P-City 매출 성장을 보자

파라다이스 1분기 매출 2,017억원(+12.4% y-y), 영업손실 63억원(적자전환 y-y) 기록, 영업손실 규모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 당사 추정치 대비로는 69억원 상회하는데, 주로 1)당사 추정치 대비 40억원 낮은 카지노 매출원가 및 2)리스기준 변경 효과(15억원 추정)에 기인한 것으로 보임

카지노: 1분기 드롭액(1.6조원)의 경우 증설효과가 두드러지는 P-City를 제외해도 10.6% y-y 성장. 홀드율(9.3%, 1Q18: 10.1%) 하락으로, 매출 성장이 제한적이었음은 아쉬우나, 중국인 VIP 관련 숫자의 회복세가 긍정적

P-City: 카지노 드롭액(649억원, +34.7% y-y) 및 홀드율(0.9%, 1Q18: 10.8%) 양쪽의 성장 기록하며 매출액(748억원, +34.4% y-y) 역시 고성장. 특히 3Q18 1-2차 시설 개장 이후 매출액은 3개 분기 연속 성장 중

유의미한 성장이 더욱 눈에 띄는 4월

4월 실적에서는 드롭액 및 홀드율 양쪽의 유의미한 성장에 주목해볼 만

4월 드롭액: 6,223억원으로 사상 최대치 기록. 지난 10월(5,627억원) P-City 효과로 드롭액이 증가했다면, 이번에는 워커힐, 제주에서의 동반 성장이 눈에 띔. 특히 중국인VIP 방문객 수에 주목해볼 만 한데, P-City를 제외하더라도 2,229명(+12.0%y-y)으로 2017년 4월(2,357명) 수준에 근접

4월 홀드율: 제주 및 P-City의 낮은 홀드율로, 연결 홀드율은 8.6% (+0.9%p y-y, -0.7%p q-q)에 머무름. 다만 1)제주도의 경우 카지노 경쟁 심화로 마케팅 불가피하며, 2)P-City의 경우, 중국VIP 인당 드롭액 추이 상승세를 고려할 때, 정킷 유입으로 인한 홀드율 하락인 점에서 긍정적

NH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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