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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000210)] 물꼬가 트인 해외수주, 극단적인 저평가 해소 기미 조회 : 128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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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11/09 09:38
 
주택 및 해외플랜트 수익성 개선으로 예상보다 좋은 3분기 실적

2018년 3분기 영업이익(2,055억원)과 순이익(1,807억원)은 각각 컨센서스를 9.0%, 7.7%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건설부문의 주택과 플랜트 사 업부 원가율이 예상보다 많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주택은 용인한숲시티(약 1 조원 규모) 등 대형 저수익 현장 종료와 일부 완공단지의 정산이익으로 원가 율(86.2%)이 전년동기대비 3.2%P 낮아졌다. 플랜트 부문은 해외현장에서 도 급 증액이 발생해 원가율(79.5%)이 크게 개선됐다.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확보로 4분기에는 수주도 반등 

올 들어 놀라운 실적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에 걸맞는 평가를 받고 있지는 못 하다. 미래의 성장기반인 수주가 부진하기 때문이다. 특히 주력인 플랜트 부 문의 수주가 급감한 것이 결정적이다. 플랜트 수주액은 2016년 이전 5년간 연평균 3.2조원에서 작년에 0.3조원으로 급감했고 올해도 3분기까지0.4조원 수준에 불과하다. 이란 등 전략적으로 집중했던 해외지역에서 예상치 못한 악재가 발생한 영향이 크다. 따라서 본질적인 수주경쟁력이 약화된 것은 아 니다. 4분기에는 수주도 반전이 예상된다. 이미 지난 10월말에 1조원 규모의 사우디 마덴 암모니아 플랜트 수주에 성공했다. 상반기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A) 수주(7,400억원)도 예약한 상태이다. 4 분기에만 최소 3조원(3분기 누계는 4.2조원) 규모의 신규수주가 예상된다.

역성장을 감안해도 지나친 저평가. 매수 및 목표주가 105,000원 유지 

현 주가는 금년과 내년 예상이익 기준으로 PER 3.8배, 4.5배이다. PBR도 05 배에 불과하다. 수주부진으로 내년까지 역성장이 불가피하지만 이를 감안해 도 지나치게 저평가된 상태이다. 저평가의 가장 큰 요인인 해외수주 부진이 해소될 기미가 보이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BNK 이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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