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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078930)] 기대 이상의 실적 vs. 처참한 주가 조회 : 127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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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11/09 10:10
 
3Q18 지배 순이익 3,096억원(+59.8% QoQ)으로 시장 기대치 대폭 상회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3,09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9.8% 증가했다. 당사 추정치(2,042억원)나 시장 기대치(2,480억원)를 대폭 상회했다. 핵심 자회사인 GS칼텍스로부터의 지분법이익(=매출액=영업이익, 지주사)이 전분기 대비 86.0%나 늘어났기 때문이다.

경쟁사들(감익)과 달리 GS칼텍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8.8% 증가했다. 정유 이익이 전분기와 거의 유사(-51억원 QoQ)했다. 전분기 발생한 재고 관련 이익의 상당 부분이 당분기로 이월되었고 고부가 제품(경유) 생산이 늘었다. 고도화 설비 정상 가동(2017년 8월 화재 발생, 2018년 5월 완전 정상화) 때문이다. 화학 이익(+131%)도 대폭 늘었다. 핵심 제품인 PX 호황 덕분이다.

4Q18 지배 순이익 1,833억원(-40.8% QoQ) 전망

4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1,83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0.8% 감소하겠다. GS칼텍스로부터의 지분법 이익이 감소(-26.8%, 이하 QoQ)하고 유통 자회사(GS리테일) 실적도 둔화(OP -54.4%, 계절성)되기 때문이다. GS칼텍스의 경우 전분기에 발생했던 대규모 재고 관련 이익(1,500억원 전후)이 사라지면서 정유 부문 실적이 악화(OP -28.2%)될 전망이다.

목표주가 67,000원 유지, 호실적 불구 주가는 금융위기 수준(PBR 0.5배)

목표주가 67,000원을 유지한다. 목표 PBR(0.7배)은 과거 정유, PX 호황 국면(2010~12년) ‘저점 평균’이다. 주식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 지주사 할인 등을 감안했다. 실적은 생각보다 좋다. 그러나 주가는 금융위기 수준(PBR 0.5배) 수준이다. 지주사(정유/화학, 유통/상사, 발전 등의 복합 사업 포트폴리오)라는 특성을 고려해도 지나치게 낮은 수준이다. 기말 예상 배당 수익률은 3.6%다.

신한 이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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