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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215200)] 성장성과 고배당을 동시에 조회 : 132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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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11/09 10:11
 
3분기 영업이익 246억원(+48% YoY) 기록. 컨센서스 부합

3분기 매출액 1,075억원(+32.6% YoY), 영업이익 246억원(+47.5% YoY)을기록했다. 당사 추정치(영업이익 241억원)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이다. 전 사업부가 성수기에 접어든 가운데 고등 온라인 부문이 고성장을 견인했다. 고등부 매출액은 전년 대비 40% 성장한 820억원을 기록했다. 초중등부, 일반성인부 매출액은 각각 113억원(+27.9% YoY), 137억원(+6.7% YoY)를 기록했다.

19년 매출액 3,980억원(+10%), 영업이익 573억원(+17%) 예상

10월말 19학년도 메가패스 가격이 확정됐다. 베이직 상품 기준 실판매가는 46만원으로 18학년도 43만원 대비 7.0% 인상됐다. 프리미엄 상품(교재 10권 포함) 실판매가는 63만원으로 8.6% 인상됐다. 가격(P)인상 효과로 19년 실적 성장은 담보돼 있다. 스타강사 뿐만 아니라 2, 3진급 강사 라인업도 타사 대비 경쟁력을 확보했기 때문에 학생수(Q) 증가도 기대된다. 온라인 부문 수익성 감안시 높은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예상된다.

최근 고등학교 내신 시험문제 유출, 수시 전형에 대한 공정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8월 발표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도 정시 비중 확대에 무게가 실린다. 수능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수능 입시 사교육 니즈는 높아질 전망이다. 추가적인 수능 사교육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000원을 유지한다. 18F P/E 6.7배, 19F P/E 5.9배다. 국내 교육업체 평균 P/E는 12.7배다. 대부분의 교육업체들이 매출액, 영업익 성장률이 한자릿수임을 감안하면 현저한 저평가다. 17년 기준 배당 성향은 31.2%다.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배당 성향을 유지하면 18F 배당수익률은 4.4%다. 성장성과 고배당 매력을 갖춘 가장 싼 교육주다.

신한 윤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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