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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ech Strategy: 숨고르기 지속 조회 : 142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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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1:36
 
CES 2019 프리뷰: 논의의 확장

CES 2019가 내년 1월 초 개최된다. 내년 IT 트렌드를 먼저 엿볼 수 있는 행사로, 약 280여개의 세션의 주요 화두는 AI, 5G, IoT/스마트홈, 모빌리티, 블록체인, 엔터테인먼트다. 음성인식서비스, 데이터 분석, 자율주행, 스마트가전 등 새로운 플랫폼이 소비자 가전 시장에서 어떻게 자리잡을지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핵심은 연결성(Connectivity)으로, 소비자와 가전이 밀접하게 연관되고 산업 구조도 소비자 중심으로 변화할 것이다. 전반적으로 지난 CES와 화두는 비슷하지만 2019년에는 기술이 인간의 삶에 어떤 가치를 부여할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수요 부진 예상보다 심각

메모리수요 부진이 예상보다 심각하다. 디램수요 부진으로 4분기 메모리업체의 디램 bit growth가 예상을 하회하면 재고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해 비수기인 내년 1분기 디램가격 협상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다. 스마트폰 수요부진으로 재고조정 가능성이 있고 hyperscaler업체의 설비투자 둔화는 지난 2년간의 과잉투자에 대한 조정으로 2019년 서버디램 수요도 부진할 전망이다. 아직은 메모리업황의 회복을 이야기하기 이르다.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은 여전

스마트폰 출하량은 여전히 부진하다. SA에서 발표한 10월 출하량 데이터를 보면 전년 대비 11.5% 감소했다. 지난 4분기부터 올해 1, 2, 3분기 출하량 감소폭은 각각 8.7%, 2.4%, 2.8%, 8.5%였다. 다만 지난해 11월(-6.6% YoY), 12월(-22.4% YoY)부터 시황이 급격하게 나빠져 출하량 기저가 낮은 점을 감안하면 올해 연말, 내년 초를 기점으로 점진적으로 출하량 감소폭은 작아질 것이다.

12월 top pick: 최선호주 삼성전기, 차선호주 삼성SDI

최선호주는 삼성전기, 차선호주는 삼성SDI다. 실적 안정성이 높고, 중장기 성장이 가능한 업체라는 공통점이 있다. 삼성전기의 4분기 실적은 비수기임에도 high-end MLCC 업황이 견조하고, 카메라모듈 수율안정화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246.8% 증가한다. 1분기부터는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할 것이다. 중소형주에서는 2019년에 글로벌 스마트폰 OLED 디스플레이 채용 증가 기대감 수혜가 있는 비에이치를 추천한다.

한투 유종우, 조철희, 김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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