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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임원 인사: 반도체 사업의 전략 방향성 유지 조회 : 70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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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02:06
 

□ 삼성전자: 반도체 전문가 김기남 DS부문장, 부회장으로 승진

- 김기남 부회장은 메모리사업부장에서 반도체총괄을 거쳐 DS부문장으로 선임되었던 반도체 전문가

- 2007년 메모리사업부 재직 당시 DRAM개발실장 역임

- 디바이스솔루션(DS: 반도체, 디스플레이)부문의 합산 영업이익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지속 증가

□ SK하이닉스: DRAM 전문가 이석희 대표이사 선임

- 기존 대표이사 박성욱 부회장은 수펙스추구협의회 ICT 위원장 및 SK하이닉스 미래기술성장 담당 부회장 역할 수행

- 신임 대표이사 이석희 CEO는 현대전자 및 인텔에 재직했던 반도체 전문가 


- 기존에 COO 역할 담당. SK하이닉스의 DRAM개발부문장을 역임했던 DRAM 전문가

□ 시사점: 반도체 사업의 전략적 방향성 유지

- 삼성전자의 김기남 부회장과 SK하이닉스의 이석희 신임 대표이사는 DRAM 전문가라는 공통점 보유

- DRAM 업황은 4Q18부터 비수기 진입

- 모바일과 하이퍼스케일 서버 시장의 수요가 둔화되고 제품가격은 하락하기 시작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제품가격의 급락을 방어하기 위해 제품출하와 증설을 자제하는 중

- 4Q18부터 2Q19까지 DRAM 가격이 하락하면 Gigabit당 가격은 1달러에서 매력적 수준(0.7달러)까지 하락

- 이와 같은 경우 DRAM 구매에 대한 부담이 낮아져 그동안 둔화되었던 수요가 2019년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전망

- 이번 임원 인사 결과 양사는 DRAM 사업에 대해 공격적 점유율 확대보다 공급 조절과 이익 방어 전략을 이어갈 것

- 임원 인사가 단기적으로 양사 주가에 큰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DRAM 사업의 전략 방향성이 유지된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하나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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