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 주주연대

주식종합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건설/건자재]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민자사업 조회 : 104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3/15 08:30
 
13일 정부 민자사업 활성화 지원 의지 표명 

13일 정부는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과 지원 의지를 공식 발표했다. 1월 말 예타 면제 선정 이후 본격적으로 SOC(사회간접자본) 사업 가속화가 기대된다. 세부 내용으로 1) 연내 12.6조원 규모 민자사업 착공, 2) 신속한 절차 추진 및 착공 시기 단축, 3) 신규 민자 프로젝트 발굴 등이 있다.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 이견 조정, 환경영향평가와 주민민원 해결 노력 확대도 언급됐다. 특히 추진 단계별 최대 허용기간 제한(민자적격성조사 최장 1년, 실시협약 18개월)을 골자로 한 민간투자사업 기본계획도 개정된다.

19년 착공 추진 사업에 주목 필요 

19년에 착공 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평택-익산 고속도로(3.7조원, 포스코건설 제안), 신안산선 복선전철(4.1조원, 포스코건설), 광명-서울 고속도로(1.8조원, 코오롱글로벌), 동북선 경전철(1.6조원, 현대엔지니어링) 등 규모가 큰 사업들 이 명시됐다. 그동안 실시협약까지 완료되고도 환경영향평가나 주민민원 단계 에서 지지부진했던 사업들도 포함되어 있다.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만큼 연내 착공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수혜주 찾기: 시멘트사, 민자사업 참여 개별 건설사

이전에 발표됐던 예타 면제 사업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1차 수혜는 시멘트사가 기대된다. 토목 공사원가의 많게는 40%까지 차지하는 시멘트 비중을 감안하면 직접적인 출하량 증가가 예상된다. 내수 점유율 1, 2위인 쌍용양회(003410)와 한일시멘트(300720)에 긍정적이다.

이외에도 사업을 제안한 개별 건설사는 토목 매출 성장이 부각되겠다. 상장사 중에는 현대건설(000720), 코오롱글로벌(003070) 등이 있다. 향후에도 착공 가속화가 기대되는 추가 사업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신한 오경석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감사보고서_part2] 엔에스쇼핑(138250), 2018년도 감사보고서제출 공시내용 집중분석
아랫글
급등자리 .무조건

 

  • 윗글
  • 아랫글
  • 위로
코스피
2148.80

▲3.94
0.18%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92,500▼
  2. 셀트리온헬스68,300▼
  3. 셀트리온제약57,400▼
  4. 삼성전자45,250▼
  5. 아시아나항공3,435▼
  6. 신라젠67,300▼
  7. 카카오104,000▲
  8. 하나제약26,550▲
  9. 파워넷4,645▲
  10. 위닉스3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