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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088350)] 준비금 적립 증가 우려 확산 조회 : 4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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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10:41
 
1Q19P 순이익 466억원(-59.3 YoY), 컨센서스 상회

1Q19P 순이익 466억원(-59.3%, 이하 YoY)으로 컨센서스(순이익 399억원) 및 당사 추정치(355억원)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보장성 APE는 3,280억원(+32.8%)으로 증가했다. 기타 보장성 APE가 2,060억원으로 391.8% 증가한 덕분이다. 보장성 APE 내 비중도 1Q18 18%에서 63%로 크 게 확대됐다. 위험손해율은 79.3%로 0.1%p 상승에 그쳤다.

* APE(Annuallized Premium Equivalent): 연납화 보험료 

일회성 요인으로는 딜라이브 등 투자영업비용 약 780억원이 인식됐다. 제외시 경상 순이익은 1,246억원(+8.7%) 수준이다.

LAT 할인율 변동 시 대규모 준비금 적립 우려 존재

책임준비금 증가에 대한 우려는 지속되겠다. 2018년말 기준 LAT 잉여액은 1.2조원 수준이다. 회사에 따르면 할인율 10bp당 LAT 민감도는 약 1.2조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올 해 할인율 변동 적용 감안시 15~25bp의 할인율 하락이 예상된다. LAT 결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 LAT(Liability Adequacy Test): 보험 부채 적정성 평가

조금 더 지켜볼 필요는 있겠지만 최악의 상황에서 올 연말 대규모 부채 적립 가 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금리 환경의 변화를 제외하면 단기적으로 회사 자체 적인 대응 방안은 제한적이다. 부채 증가시 자본 확충 우려도 대두되겠다. 

목표주가 4,2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를 4,200원으로 기존 대비 16% 하향한다.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했다. 부채 증가 우려에 따라 10% 추가 할인을 적용?다. 금리 변동에 따른 손익 및 자본 민감도가 가장 높은 만큼 금리 하락 국면에서는 부진한 주가 흐름이 예상 된다. 중장기적으로 국내 시장 금리 반등에 베팅한다면 무조건 관심주로 접근할 종목이지만 지금 당장의 반등 모멘텀은 부족하다. 길게 접근할 필요가 있겠다. 

신한 임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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