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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중국 95허우 눈으로 본 한국 화장품 조회 : 11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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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5/17 06:49
 
럭셔리/Origin 국가 브랜드 인지도/온라인 

미중 무역분쟁 격화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시기, 명확한 투자 기준으로 종목 선정이 필요한 때다. 중국 소비 시장 의 변화는 좋은 잣대가 될 수 있다. 핵심 소비층으로 떠 오르고 있는 95허우의 소비 특징을 따라가 보고 국내 개별 업체들의 펀더멘탈 사이 교집합을 구해보면 투자 방향이 잡힌다. 1) 이들은 랑콤부터 사용한다. 럭셔리 소비 확대 측 면에서 호텔신라와 LG생활건강, 연우가 가장 매력적이다. 2) Origin 국가 내 브랜드 인지도를 중요시한다. 애경산업 과 클리오 비중확대가 유효하다. 3) 온라인 채널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중국 이니스프리는 걱정 되지만 클리오의 온 라인 채널 전환, 애경산업의 역직구 채널 기반 전략은 바람직한 방향이다.

ODM, 한 발 물러선 안정성 검증 시기

온라인 채널 및 벤처 브랜드 확대는 ODM 업체들에게 긍정적인 사업환경이지만 최근 가파른 Capa 증설과 매출 증 가가 오히려 불안 요인이 되고 있다. 중국 왕홍과 에이전트의 직매입 경향, 신규 바이어의 무분별한 주문 증가 부작 용이 매출채권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코스맥스의 미국, 한국콜마의 북경, 코스메카코리아의 중국 법인은 Capa 증 설 후 수주가 지연되고 있다. 그 동안 글로벌 확장 중심 정책에 대해서 안정성 검증이 필요한 시기가 온 듯 하다.

Top picks: 연우(TP 3.6→4만원), 클리오(TP TP 2.3→2.8만원)

연우는 국내 최대 럭셔리 화장품 용기 공급 업체로 견조한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물류자동화 등으로 원가율이 크게 하락하면서 가파른 수익성 개선 및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 있다. 중국 공장 가동은 추가적인 실적 및 주가 모 멘텀이다. 클리오는 국내 H&B 채널 절대적인 색조 시장점유율 1위 업체다. 전년도 오프라인 중심 채널 전략을 대폭 수정하였고, 면세점과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대 중국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클리오/페리페라/구달 브랜드 간 균형 성장은 차별적인 경쟁력이다.

하나 박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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