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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036460)] 실적 안정성은 회복되지만 환율이 걱정 조회 : 11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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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06:59
 
목표주가 6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한국가스공사 목표주가 60,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지난 5월 공급비 정산이 지연되면서 적정원가와 적정투자보수 변동분이 반영되지 않았다. 이에 실적 변동성이 확대되며 이익 안정성에 대한 의심이 부각되어 주가는 약세를 기록했다. 다만 1분기에 인식하지 못한 회계상 손익은 도매공급비용 확정 이후 2Q~4Q 동안 반영되기 때문에 조삼모사에 가까운 이벤트다. 물론 정부의 규제 해소 시점이 명확해질 필요가 있다. 원/달러 환율 약세는 별도 실적 훼손요인으로 배당매력을 축소시킨다. 따라서 높은 원/달러 환율이 안정화되는 시점부터 배당매력이 회복되어 주가는 추세적으로 회복될 수 있다. 주가는 2019년 기준 PER 6.1배, PBR 0.44배로 저평가 구간이다.

2019년 하반기 영업이익 4,136억원(YoY +38.7%) 전망

올해 하반기 매출액은 10.9조원으로 전년대비 12.1% 감소할 전망이다. 전년대비 낮아진 국제유가 영향으로 연료비 단가가 하락하기 때문이다. 발전용 판매량은 기저발전 이용률 회복에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4,136억원으로 전년대비 38.7% 개선될 전망이다. 유가 레벨이 2018년 대비 낮아 해외 사업 이익기여도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 하지만 올해 국제유가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어 우려는 제한적이다.

공급비 정산 규제보다 환율 안정화와 배당매력 회복이 중요

국내사업 이익은 도매요금 공급비 조정 지연에 일시적 부진이 나타났다. 과거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전력보다 상대적으로 규제환경이 우호적이었고 여름에 정산될 가능성이 높다. 연간 규제이익 훼손 가능성은 낮으며 최근 급격하게 하락한 주가는 정산이 이뤄진다면 우려 해소로 점진적으로 회복될 수 있다. 최근 누적된 미수금은 전년대비 낮은 유가에서는 추가로 증가 하기 어렵다. 문제는 환율이다. 환율 10원 당 별도 세전이익 300억원 가량 변동이 나타나기 때문에 배당수익률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환율 안정화가 필수적이다.

하나 유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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